연재 · 2편
필스너·헬레스·비엔나 라거가 각각 어디서 와서 어떻게 지금의 이름이 됐는지 따라갑니다.
동네 시장을 지키려고 빚은 맥주가 세계의 맥주 이름이 되기까지.
빈 근교에서 태어난 호박색 라거가 고향에서 밀려났다 되살아나기까지.